2
부산메디클럽
제목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랩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분류
동정
이메일
sillanet200@hanmail.net 전화번호 : 010-2103-1870
작성자
황오규작성일 : 2018-12-12
일시
2018년12월14일오후2시
장소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정


부산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랩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성 명 서》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용호동 주민들을 더 이상 좌절시키지 말고, 오륙도선 트램을 조속히 유치할 것을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램 유치 추진위원회」이름으로 촉구한다.


용호동은 그간 대단지아파트 건설과 재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인구가 급증해 왔으나, 도로망은 인구유입 이전 수준에 머물러 있고, 도시 철도망에서도 벗어나 있어 출·퇴근 때마다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다.


따라서 용호동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도시철도 등 신교통수단 도입을 열망해 왔으나, 2003년경 오륙도 SK뷰 아파트 분양광고시 경전철이 도입된다 하여 기대감에 부풀었다가 진척이 없자 아파트 입주자들과 건설사 간 법정소송 까지 벌어졌으며, 2010년경에는 용호동에‘노웨이트 경전철’을 건설한다 하여 다시한번 희망을 가졌으나 그마저도 물거품이 되고 말아, 용호동 주민들에게 크나큰 실망과 박탈감을 안겨 주었다.

용호동은 앞으로 대연5재개발구역과 용호2,3 재개발구역사업이 완료되면 3,615세대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좁은 용호동 땅덩어리 안에서 근원적인 교통대책 없이 대규모 주택건설사업만 계속 증가하는데 대해, 주민들은 앞으로 겪게 될 교통대란 걱정에 날이 갈수록 탄식과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경성대·부경대역 ~ 오륙도SK뷰아파트 간 오륙도선 트램이 도입 된다면 용호동에서 시내를 오가는 주민들의 교통체증을 완화 할 뿐만 아니라, 천혜의 관광자원인 이기대와 오륙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관광 수요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오늘 발대식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램 유치 추진위원회」 를 구성하여 강력히 촉구하니, 용호동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륙도선 트램 도입을 조속히 추진하기 바란다.

2018. 12. 14. 도시철도 오륙도선 트램 유치 추진위원회



   목록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