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1979년 당시 군이 작성한 문건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하는 등 수많은 특종 기사로 항쟁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고, 진상 규명의 발판을 놓은 데 기여했다.
잊혔던 부마항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증언한 것은 물론 항쟁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이뤄냈다. 지금도 고통 받는 피해자들의 실태를 알리고, 정신계승조례 등 각종 입법을 이끌어냈다.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1979년 당시 군이 작성한 문건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하는 등 수많은 특종 기사로 항쟁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고, 진상 규명의 발판을 놓은 데 기여했다.
잊혔던 부마항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증언한 것은 물론 항쟁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이뤄냈다. 지금도 고통 받는 피해자들의 실태를 알리고, 정신계승조례 등 각종 입법을 이끌어냈다.
| 2019년 | 제350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
|---|
기사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