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 18일 전남·25일 경남 홈 경기6년 만에 프로축구 ‘1부 승격’을 노리는 부산아이파크가 시즌 막판 순위 경쟁에 나선다. 남은 5경기의 결과에 따라 2부에서 1부로 가는 길이 꽃길이 되거나 혹은 가시밭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아이파크는 지난 10일 파주스타디움에서... [2026-10-11 오후 7:40:56]
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물의 은메달’을 딴 한국 유도의 차세대 간판 이현지(19·용인대·사진)가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1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 [2026-10-11 오후 7:40:56]
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롯데 구단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좌완 투수 박근서(서울디자인고·사진)와 계약금 3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박근서는 최고 시속 150㎞에 육박하... [2026-10-11 오후 7:40:56]
롯데자이언츠
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부산 KCC가 수원 KT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마지막 쿼터 연속 실점에 발목을 잡히며 승리를 내줬다.KCC는 1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81-87로 졌다. 이날 KCC는 허훈과 루이스... [2026-10-11 오후 7:10:57]
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의 주인공 유현조가 2026시즌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유현조는 11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6점... [2026-10-11 오후 4:44:23]
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구단을 떠난다. 지난해 팀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로 이끌었던 김 감독은 올해 정규시즌 부진을 극복하지 못한 채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한화 구단은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오늘 NC 다... [2026-10-10 오후 8:12:51]
2026 프로야구
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치열한 3위 싸움이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런데 두 팀의 전력과 함께 이미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롯데 자이언츠의 행보에 야구팬들의 눈길이 더 쏠리고 있다. KIA와 LG는 8일까지 승차 없이 3, 4위.... [2026-10-09 오후 2:50:18]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3. 3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6. 6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9. 9“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10. 10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1. 1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2. 2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3. 3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4. 4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5. 5[속보]외교부, 사우디 전역에 ‘출국 권고’…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6. 6주진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때 이 대통령 골프, 참사때마다 벌써 세 번째"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이 대통령 "팬스타아크로호 귀항 축하, 이번 성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 준비"
  9. 9우크라 갈등에 한미 정보협력 난기류까지…靑 고심
  10. 10노무현·박원순 소환한 이 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1. 1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4. 4[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5. 5최전방 GOP용 ‘AI 경계병’ 개발한다
  6. 6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7. 7“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8. 8고금리 벼랑 부산 취약층에 ‘재기 사다리’…910건 금융지원
  9. 9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10. 10신세계센텀서 ‘미세키서울’ 26FW 선봬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3. 3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6. 6“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7. 7합천·하동·산청·거창, 인구소멸 해법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전
  8. 8거제 양대 조선소, 지역 인재 더 뽑는다
  9. 9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10. 10“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업 유치 등 사천 경제 활성화”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3. 3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4. 4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5. 5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8. 8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9. 9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10. 10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