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개인 타이틀 경쟁 치열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진출이 무산되면서 이제 팬들의 시선이 개인 타이틀 경쟁으로 옮겨갔다. 3년 연속 안타왕에 도전하는 빅터 레이예스와 생애 첫 도루왕을 노리는 황성빈이 롯데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롯데는 지난달 30일 두산 베어스가 포스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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