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대학생 포토스토리- 고운 한복 자태, 광복로 수놓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12-02 19:47:13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0월 30일 중구 광복로에서 '2016 광복로 한복데이'가 열렸다. 한복데이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2014 광안리, 2015 해운대에 이어 3회째 열리는 행사이다. 한복대여부스에는 한복을 고르는 관광객들로 일찌감치 붐비고 있었다. 낯설지만 매혹적인 한복에 매료되어 한복을 입거나 사진을 촬영하는 외국인도 볼 수 있었다. 오후에 열린 한복패션쇼에선 다양한 한복이 무대에서 소개될 때마다 관객의 환호와 감탄을 이끌어냈다. 행사를 마련한 부산한복데이기획단과 중구청은 매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이러한 일련의 행사를 통해 한복산업이 활성화되고 한복입기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 본다.
한복데이 행사장에서 한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시민들.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광복로를 걸으며 한복데이를 즐기고 있다.

중구 광복로 특설무대에서 한복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류영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번주 가장 많이 본 기사

이 글이 '좋아요'

 많이 본 뉴스RSS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3. 3“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4. 4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5. 5[근교산&그너머] <1389> 성주 가야산 ‘칠불 능선’
  6. 6“187㎝ 몸 구겨넣은 車 트렁크신, 쉽지 않았죠”
  7. 7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8. 8직접 작사·작곡도 거뜬…‘실력파’ 가수들 돌아왔다
  9. 9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10. 10부산 남구 보육거점센터 공사, 기준치초과 중금속 나와 중단
  1. 1“에어부산 분리매각, 합병에 악영향 없다” 법률 자문 나와
  2. 2이재성 '유튜브 소통' 변성완 '盧정신 계승' 최택용 '친명 띄우기' 박성현 '민생 우선'
  3. 3與 ‘방송4법’ 등 필리버스터 준비 돌입
  4. 4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하자” 尹에 대화 제안
  5. 5與 “입법 횡포” 野 “거부권 남발”…제헌절 ‘헌법파괴’ 공방
  6. 6성창용 부산시의회 기재위원장, 자치발전대상 광역부문 수상
  7. 7與 나·원, 전대 막바지 ‘한동훈 리스크’ 집중공세
  8. 8예산권 보장 지방의회법 제정 본격화, 행정통합·맑은 물 사업 등 지원 총력
  9. 9복지부, 부산 숙원 ‘침례병원 공공화’ 재활의료 확대 검토
  10. 10조승환·박성훈, 중앙부처 경험 살린 의정 활동 눈길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3. 3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4. 4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5. 5부산 요트 타고 영화 속 음식 즐겨요
  6. 6부산은행 3000억 특별대출…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돕는다
  7. 7부산항 퀸즈W 오션프런트 임차인 모집
  8. 8직원 자녀출산 팔걷어붙인 회장님…성우하이텍 1명당 1000만원 쏜다
  9. 9가상자산 시세조종 땐 감옥 간다…이용자보호법 19일부터 시행
  10. 10DB금융투자 “VVIP고객에 차별화된 맞춤 자산관리”
  1. 1“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2. 2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3. 3부산 남구 보육거점센터 공사, 기준치초과 중금속 나와 중단
  4. 4부산시교육청 학교행정지원본부 정식 개소 불발
  5. 5밀양 한 아파트서 ‘펑’…1명 숨져(종합)
  6. 6“해상풍력특별법 마련해 통영 수산업계 보호해야”
  7. 7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8일
  8. 8강서구 ‘3대째 토박이’ 계신교? 아낌없는 예우·지원 챙겨가이소
  9. 9비움으로 쾌적한 거리…지역색으로 채운 간판
  10. 10해운대구 좌동 그린시티 지역난방료 인상 2년 만에 또 최대 15% 오른다
  1. 1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2. 2문체부 ‘홍 감독 선임’ 조사 예고…축구협회 반발
  3. 3음바페 8만 명 환호 받으며 레알 입단
  4. 4결승 투런포 두란, MLB ‘별중의 별’
  5. 5한국 여자양궁 단체전 10연속 금 도전
  6. 6부산의 아들 수영 김우민 “파리서 가장 높은 곳 서겠다”
  7. 7“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 전달”
  8. 82관왕 노린 동명대 축구 아쉬운 준우승
  9. 9“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 동아대에 우승 안길 것”
  10. 10MLB 평균타율 56년 만에 최저수준
  • 유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