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사람들은 처음엔 별다른 티가 잘 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한발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그게 언제 결실을 맺을지 어떠한 형태로 드러날지 조차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가슴에 한가지 꿈을 품고 정말로 좋아 하기 때문에 하는거다. 이 기타리스트 또한 그렇다. 지금은 그다지 유명하지도 않고 어떠한 위치에 올랐다고 말 할수 없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기타를 이해해 나가며 수련을 쌓아 나아가는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지치고 피곤함에도 불구 하고 한가지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자의 모습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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