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를 졸업한 이은영(24)씨는 임상병리사 국가고시를 앞둔 고시생이다.
그녀는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저녁에는 고시공부를 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이은영씨는 처음에는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에 너무 힘을 많이 써 버리니까 집에 오면 너무 피로해져 공부가 하기 힘들다며, 사실 국가고시를 붙어도 임상병리는 계약직이 많아 계속 일을 하는데에 불편함이 많다며 고충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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