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
삭막한 학교담장 ‘유화’로 장식하다.
살아서 움직이는 ‘생도生島’ 바다의 경고등이다.
세계자연문화유산 중국 ‘운대산풍경구’ 가다.
흉물이던 안전펜스 보수해서 명품 되다.
안전펜스 관리부실로 도시 미관해치다.
식물 살리는 수목원 식물이 죽었다.
물과 모래 ‘人’이 만난 예술품.
부산명품 ‘이기대해안길’ 관리는 부실하다.
정동진만 기억 말고, ‘정남진’ 도 기억하자.
바다의 땅 통영 '미륵산' 가다.
후진골목길 ‘감만이 행복마을’ 변하다.
감천동 '비석마을' 의 뼈아픈 과거와 현재.
‘직행 시내버스’ 단말기 호환작업 늑장으로 답답하다.
포로수용소에 ‘아바타 포’타고 일상에서 탈출하자.
말의 해 '경마공원' 가니 청마는 없다?
갑오년말띠 해 ‘용두산 공원‘ 미리가다.
장작을 포갠 듯, 석축을 쌓듯 ‘주상절리’ 장관이다.
봄에 피는 ‘제비꽃’ 버릴 것 없다는데...
폐선 따라 낭만 길 추억 먹고 뚜벅이처럼 걷다.
문화가 있는 ‘등대길’ 파도와 함께 걷다.
부산 '부평동 야夜시장' 경사 났네.
못생긴 과일 ‘모과’ 효능은 무한대다.
관문 ‘해운대역‘추억 속으로...
부산송도 전국'거북바위' 만날 수 있다.
감의 왕 ‘대봉’이 사람을 호령하다.
그림으로 감상하는 우리화폐 오천년.
국화향기 그윽한 ‘평화공원’ 가을을 품다.
밀양 '영남루' 역사 오롯이 살아있다.
스스로인질이 된 선장 ‘캡틴 필립스’
풍요로운 농촌들녘의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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