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이자 일제강점기가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2010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및 6·25전쟁과 깊은 연관성을 갖는 낙후된 부산의 산복도로를 명품 공간으로 재탄생시키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부산 산복도로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보도함으로써 '산복도로 르네상스'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25전쟁 60주년이자 일제강점기가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2010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및 6·25전쟁과 깊은 연관성을 갖는 낙후된 부산의 산복도로를 명품 공간으로 재탄생시키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부산 산복도로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보도함으로써 '산복도로 르네상스'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10년 | 제238회 이달의 기자상 | 기획보도 신문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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