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4개 부문 당선인과 당선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과 당선소감, 심사평을 신춘문예 특집면(17~23면)에 소개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열립니다.
※심사 ▷시=강은교 성선경 김언 ▷시조=염창권 박권숙 ▷단편소설=김탁환 이상섭(본심) 강희철 이미욱(예심) ▷동화=배익천 백승자
| 부문 | 제목 | 작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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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한 오후 | 정희안(본명 정미화·51·부산 서구) | 당선작보기 | 당선소감 | 심사평 |
| 시조 | 고요한 함성 | 윤애라(56·경북 김천시) | 당선작보기 | 당선소감 | 심사평 |
| 단편소설 | 빈집 | 강이나(본명 강희숙·47·부산 남구) | 당선작보기 | 당선소감 | 심사평 |
| 동화 | 응급 편의점 | 이알찬(본명 이현희·45·서울 서대문구) | 당선작보기 | 당선소감 | 심사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