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3-12 OCtober 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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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BIFF 복귀한 송윤아와 김의성X김대명의 브로맨스
홍상수 김민희 빠진 '풀잎들' 무대인사...누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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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레드카펫 열전
한국 국적 선택한 재일교포 여배우가 말하는 영화 '국화와 단두대'
소녀시대 '수영'의 첫 스크린 데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BIFF 레드카펫 달군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김의성, 조우진, 장동윤)
이나영 “6년 공백기 때도 연기 고민…엄마 역 자연스러워져”
“마녀 속편, 주인공이 뿌리 찾는 여정” 열성팬들 환호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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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 화합·스킨십 내세워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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