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유형안내

1면

4단 광고 350X138mm 8단 광고 172X252mm
  • 1면은 국제신문의 대표적인 광고지면으로 '4단 광고' ‘8단 3칼럼' 등을 실을 수 있습니다.
  • 1면 지정광고는 흑백과 컬러 광고비가 동일합니다.

기타면

5단 광고 350X168mm

5단 광고

  • 신문광고 중 가장 기본적 크기인 '5단 광고'입니다.
9단 광고 208X303mm

9단 광고

  • 9단 3칼럼 광고입니다.
  • 광고주들이 선호하며 가로쓰기 편집에 적합하여 광고주목률이 높습니다.
  • 특정 면을 지정할 때의 광고비는 면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와 차이가 있습니다.
15단 광고(전면) 350X508mm

15단 광고(전면)

  • 신문의 한 면 전체를 차지하는 '15단 광고'입니다.
스프레드 광고(양전면) 744X508mm

스프레드 광고(양 전면)

  • 신문을 펼쳤을 때, 두 개 지면에 걸쳐 광고를 싣는 '15단 스프레드 광고'입니다.
  • 넓은 지면을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힘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제호광고63X27mm, 돌출광고54X70mm 113X99mm

제호광고

  • 1면 ‘국제신문’ 제호 옆에 들어가는 일명 제호광고입니다.
  • 컬러광고이며 장기계약으로 운영합니다.
  • 귀사의 브랜드를 국제신문 독자들에게효율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돌출광고

  • 1면에 실리는 박스형태의 돌출광고입니다.
  • 이 광고는 1면 기사 속에 자리 잡아 주목률이 높습니다.
  • 주로 변호사 개업 등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 소형광고가 실리는 지면은 광고지면 편집상황에 따라 매일 달라집니다.
  • 따라서 소형광고는 광고지면을 지정하실 수 없습니다. 소형광고의 광고비 계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01. 우선 광고내용별로 단가를 확인합니다. 광고내용에 따라 광고비가 다릅니다.
  • 02. 다음으로 광고 크기를 결정합니다.
    • 가로는 cm단위 기준으로 정수 단위 산정 ex) 6(6cm), 8(8cm), 9(9cm)
    • 세로는 단(1단, 약 3.3cm)기준으로 1~15단 중 선택 가능합니다. ex) 3단 6, 4단 8, 5단 9 등
  • 03. 가로 cm와 세로 단을 곱하고 마지막으로 광고 내용별 단가를 곱하십시오.
  • 04. 계산된 수치가 광고비(부가세 별도)입니다. 부가세 10%는 별도로 합산하셔야 합니다.
  • 광고주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소형광고는 아래와 같습니다.
  • 2단 63단 64단 85단 95단 반
소형광고 2단 6 60X65mm, 3단 6 60X90mm, 4단 8 80X134.5mm, 5단 9 90X168mm 소형광고 5단 반 350X168mm
특수광고 한정승인공고 소형광고

안내 광고(줄 광고)

  • 안내광고(줄광고)는 저렴한 광고비로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광고가 가능합니다.

공고

  • - 한정승인 공고 : 한정승인 광고는 재산상속에 대한 공고로 개인 광고주들이 많이 활용합니다.
  • - 기타 공고 : 분실, 분묘이장 등의 공고와 사람 찾음, 모집, 부동산 매매 등을 알리는 광고로 개인 광고주들이 많이 활용합니다.
  • 접수시간 : 매주 월~금, 오전 9시~오후 4시
    (*오후 4시 이전 입금)
  • 연락처 : 전화 051-500-5005 팩스 051-500-4276,1221
  • 광고비 : 안내광고 담당자와 상담 후, 통장계좌 입금
    (부산은행:125-01-000001-5, 국제신문)
부고 5단 광고 350X168mm

부고

  • 부고는 고인의 장례소식을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 불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일반광고보다 높은 광고단가를 적용하고 있으며, 다른 광고보다 우선 취급합니다.
  • 신속히 접수시키고 정확하게 문안을 작성해 신문에 게재될 때 그 가치가 인정되는 광고입니다.

※긴급 부고 광고상담 전화 051-500-5005, 팩스 051-500-4276, 1221 고인의 사망일시, 사유, 장소, 발인일시, 장지를 파악한 후 상주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합니다. 문안은 사망사실 고지, 장례절차, 유가족 소개 등 3부분으로 나누어 짜입니다.

  • 1. 사망사실 고지
    상주이름, 고인과의 관계를 위에 쓰시고 고인의 이름을 씁니다. 고인이 저명인사이거나 국장, 사회장, 단체장일 때에는 생전의 공직을 고인의 이름 위에 쓰는 것이 통례입니다. 다음에 일시, 사유, 사망 장소를 기재합니다.
  • 2.장례절차
    빈소, 발인일시, 발인장소, 장지의 순으로 기록하며, 상주가 종교인일 경우는 그가 속하는 종교양식이 추가됩니다.
  • 3.가족
    주를 첫머리에 기재하고 고인과 유족과의 관계를 그 위에 써 넣습니다. 유족의 기재순서는 아들/딸/며느리/사위/동생/조카 등의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