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국장인사말

1947년 탄생한 국제신문역사의 고비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동반 성장하였습니다.

전국 최고의 공신력과 오피니언 리더 열독률, 매체 영향력을 자랑하는 지역신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도 모두가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 덕분입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와 함께 시작되는 ‘희망의 시대’에도 국제신문은 더욱 가열찬 노력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질의 콘텐츠와 정보 전달에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신문 중 가장 풍부한 경험과 기술, 최신 올컬러 인쇄시설을 갖추고 지역 주민과 기업, 기관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광고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뉴미디어 활성화 시대에 맞춰 신문 지면과 인터넷신문을 연계한 ‘토털 애드(Total-Ad)’로 광고효과 극대화의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국제신문은 광고주와 수요자 모두에게 피드백 있는 따뜻한 광고, 도움 드리는 광고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용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신문 광고국장 최정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