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국장인사말

부산 울산 경남지역 최고신문으로 우뚝 발돋움한 국제신문

2020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께서 보내주신 사랑으로 공신력 있는 지역 언론사로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는 신문으로 우리나라 지역신문 중에서 가장 풍부한 경험과 최신 인쇄시설을 가지고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최고 신문으로서 국제신문의 매체 영향력은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거듭 고마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광고주분들의 이해와 도움을 드리고자 국제신문 광고 안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신문 광고국장 조영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