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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를 재건하는 데 함께 하겠다. 희망의 사다리를 복원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차세대 한국형 원전과 도심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고 주력산업 고도화를 통해 창원을 새롭고 강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이 원하는 융합형 일자리를 만들고,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청년들이 경남을 찾도록 하겠다.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도 해주시고, 채찍질도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제30회 사법고시 합격한 뒤 15, 16, 17, 18대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