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경선 2차 토론회에 참석한 박민식(왼쪽), 이언주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이언주 전 의원이 23일 박민식 전 의원과 단일화 대결에서 승리했다. 두 후보는 전날인 지난 22일 단일화에 합의, 이날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두 후보는 24일 단일화 결과를 발표한다. 김해정 기자 call@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