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공약] 더불어민주당 사하을 이재성 후보, "사하 디지털 거점센터 신설"
박혜원 기자 phw000713@kookje.co.kr
| 입력 : 2024-03-05 14:53:43
‘이것만은 지킨다.’ 4·10 총선 부산지역 후보자의 제1 공약을 소개하는 다섯 번째 ‘원포인트 공약’은 부산 사하을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후보를 다룬다. 그가 내세운 원포인트 공약은 ‘사하 디지털 거점센터 신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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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성후보가 원포인트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박혜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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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전국 최초로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디지털 거점센터를 사하에 만들도록 하겠다”며 “이는 우리 주민들의 건강한 삶뿐만 아니라 전망 좋고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기업들이 우리 사하에 유치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 기업을 성공시킨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상권을 회복시켜 사하을 경기가 나아지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2호로 넷마블 사업기획이사, 엔씨소프트 전무를 거쳐 자율주행 전문 기업 새솔테크 CEO를 역임했다. 현재 국민의힘 당내 경선을 벌이는 조경태 의원이나 정호윤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중 한 명과 맞붙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