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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이 국제아카데미 제21기 과정을 개설합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아카데미로 성장한 국제아카데미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리뉴얼합니다. 올해로 강좌 개설 13년째로 접어든 국제아카데미는 급변하는 세상 흐름에 대처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프로그램을 선사합니다.

2011년 9월 문을 연 국제아카데미는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 등 원우 2400여 명을 배출했습니다. 2019년부터 1년 과정으로 개편한 뒤 양질의 교육과정을 선보이면서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에서 주목하는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알찬 강사진을 꾸리고 다양한 특별활동까지 마련해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참여자들의 인문학적 소양까지 높이게 하는 아카데미로 거듭납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당신의 비전과 열정을 키울 수 있는 국제아카데미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2024년 1월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강남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