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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23일 점심시간 동안 각각 노인복지관과 대학교를 찾아 점심 유세를 펼쳤다.정 후보가 이날 서울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들에게 배식 봉사하고 있고(사진 왼쪽), 박 후보가 서울 회기동 경희대 청운관 식당에서 학생들과 식사하러 가고 있다.연합뉴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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