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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선거에선 고영진(현 교육감), 권정호(전 교육감), 박종훈(경남교육포럼 대표)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고 후보가 지지율 31.8%로 앞서고 권 후보(26.9%)와 박 후보(23.6%)가 바짝 추격하는 양상이다. 이들 세 후보는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때도 나란히 격돌해 초박빙 승부를 펼쳤었다.
울산교육감 선거는 김복만(현 교육감) 후보의 우세가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김 후보는 39.4%의 지지율을 획득해 김석기(전 교육감·19.1%), 정찬모(전 교육의원·18.0%), 권오영(교육의원·8.4%)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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