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부산시장 보궐선거 경선 후보자 방송 토론회를 모두 5차례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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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부산시당위원장(왼쪽부터)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변성완, 박인영, 김영춘 예비후보가 15일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효 전문기자 |
우선 TV 토론회는 17일(KNN), 19일(KBS부산), 28일(부산MBC), 다음 달 1일(KNN) 등 모두 4차례 열린다. TV 토론회는 매회 다른 소주제를 놓고 진행된다. 1차의 소주제는 ‘떠나는 부산에서 돌아오는 부산으로’, 2차 ‘날자! 가덕에서’, 3차 ‘살고 싶은 부산을 그리다’, 4차 ‘누가 부산찬가를 부르게 할 것인가’다. 경선 기호는 추첨을 통해 가 변성완, 나 김영춘, 다 박인영 후보로 정해졌다. TV 토론회와 별도로 오는 25일에는 CBS 라디오를 통해 토론회도 진행한다.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