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경선 승부처 TV 토론회 돌입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 입력 : 2021-02-14 22:14:42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야 당내 경선의 최대 승부처가 될 후보자 TV 토론회가 15일부터 본격 막을 올린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부터 4차례에 걸쳐 후보자 TV 토론회를 진행하며 경선 흥행에 나선다. 민주당 TV토론회는 17, 19, 28일과 다음 달 1일 등 모두 4차례로 예정됐다. 민주당은 15일 구체적인 TV 토론회 일정과 진행 방식 등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15일 오후 5시부터 부산MBC를 통해 첫 번째 후보자 1대 1 토론회를 개최한다. 첫날 토론회에서는 박성훈-박민식, 박형준-이언주 예비후보가 공방을 벌인다. 오는 18일과 22일 1대 1 토론회를 진행한 뒤 25일에는 합동토론회를 연다.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