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카데미 22기 정현숙 회장배 골프대회(사진)가 지난 17일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에서 박재복 총원우회장과 22기 원우, 21기 이희정 수석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개최된 대회에서 박상훈 원우가 70.2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75타를 기록한 임정훈 원우가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초청인사로 참석한 박재복 총원우회장은 버디 2개를 기록 다버디상을, 22기 골프회 회장인 김인성원우는 11개의 파를 기록 다파상을, 김도완 원우는 289m를 기록 롱기상을, 곽동수 원우는 90㎝를 기록해 니어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