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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이 국제아카데미 제23기 과정을 개설합니다.

부산·울산·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국제아카데미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갑니다.
2011년 9월 개설 이후 지금까지 2600여 명의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명실공히 지역 최고의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국제아카데미는 정치·경제·문화·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강좌와, 인문학적 통찰을 더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참여자 여러분의 시야와 역량을 넓혀 왔습니다.
23기 과정에서는 이러한 강점을 더욱 강화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시각과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시하는 교육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글로벌 시대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적 교류는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비전과 열정을 함께 키워가는 국제아카데미 제23기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1월
국제신문 발행인 황 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