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제작
이동윤 기자, 손혜림 이준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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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을

제주도를

한강공원을
"부분이 채워진다.
그렇게 전체가
만들어진다."
"살다보면 끝을 알지만
시작하는 것도 많아."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해운대사업소 소각처리장.
크레인이 쓰레기를 퍼나르고 있다.

해운대사업소 소각처리장의 전경.
이곳에서 작년에만 생활쓰레기
5만 756톤이 소각됐다.

하늘에서 바라본
생곡사업소 산하 매립장의 모습 1

하늘에서 바라본
생곡사업소 산하 매립장의 모습 2
"우리는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