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7[시부리다]'후궁: 제왕의 첩' 부산말 재구성/부산말 탐구생활 #17
안녕 친구들!
옛날 사극 드라마를 보면 한 번씩 경상도 말이 나오는데, 그걸 아직도 부산에서 쓰기도 하더라고. 하긴 우리 할머니도 지금 연세가 아흔이 넘으셨으니까.
오늘 소개할 말도 우리 아빠가 할머니한테 할머니 약은 드셨냐, 영양제는 챙기셨냐, 오늘은 뭐했냐, 물어보면 할머니가 아빠한테 딱 한마디 하는 말이야.
'고만 쫌 시부리라!' 오늘의 부산말 ‘시부리다’한 번 알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