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법
물음, 빈정그림, 항의, 결단 따위를 나타내는 반말 투 맺음끝의 하나
용례
장사 났네 장사 났다. 어디서 그런 힘이 솓을꼬? 보기는 깔락깔락해서 힘쓸 것 같지 않더니만(출처:'토지')
이 새빠질 놈들아! 너거 퍼믹일라고 내가 장사하나! 장날마다 옴서 머 우짜고 우째? 작년에 왔던 각설이라꼬?(출처:'토지')
내일이 아니라 날이 새 가니 오늘 앙이가. 그래 자고나서 보자꼬(출처:'사하촌')
에키 이 사람, 애들 앞에서 아재비보고 그 무슨 말버릇꼬. 철없는 애들 뽄 보겠다(출처:'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