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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다구

깍지

깍단

마을

깍데이

깍두기

깍때기짐치

깍뚜기

용례
올 짐장에는 칼치도 엿코해서 깍때기짐치를 맛있게 담구소
깍쟁이

종지

깐물

바닷물

깐알라

갓난아이

용례
장날과 월선이를 떼놓고 생각할 수가 없다. 임이네가 깐알라를 안고 젖을 물린 채 아이 존재를 과시하려 한 것도 그 때문이다(출처:'토지')

동의깐난아
깐채이

까치

깐챙이

까치

용례
1987년의 한가위-깐챙이들이 울타리 안 감나무에 와서 아침인사를 하기도 전에...아이들은 마을길을 쏘다니며 기뻐서 날뛴다.(출처:'토지')
깔구래이

갈고랑이, 까꾸리


동의깔구리, 깔꼬리
깔꾸랭이

갈고리

용례
우물 속에 떠있는 뚜레박을 주워올리려고 쇠깔꾸랭이를 우물에 던지면 태룡이는 노파가 간 저승 생각을 했다(출처:'무기질청년')
깔꾸리

갈퀴, 갈고리

용례
솔나무 밑에 마른 솔깔비가 떨어져 쌓였고 그걸 깔꾸리로 긁으면 소복소복 모아진다(출처:'몽실언니')
노파는 마당에 어질러진 꼬치꼭따리를 깔꾸리 겉은 손으로 쓸어모아 쓰레기통에 갖다버리고 돌아온다(출처:'파시')
깔끄리하다

조금 깔깔하다

용례
여름옷은 풀을 믹이야 깔끄리해서 몸에 붙지도 않고 좋다
깔끄리하다

개운하다

깔끗다

깨끗하다


파생칼커리
깔딱^요구

깔딱요기

풀이
시장기를 면할 정도로 작은 음식을 급히 먹는 것
용례
갓난애가 보채는 양을 감안하면 병우유 하나쯤이야 깔딱요구도 채 안 될 듯 싶었지만 나는 늘 공복감을 느꼈다(출처:'무기질 청년')
깔딱질

딸국질

용례
남자가 웬 기민지 몰라요. 위장이 안 좋은가 술만 마시면 깔딱질을 잘 하던데요(출처:'무기질 청년')

동의깔뚝질, 깔때기, 딸깔질, 딸깍질
깔때

갈대

깔래

바둑

깔미

갈매기


동의깔메기
자료출처 부산말사전(도서출판 조양) / 부산사투리사전(도서출판 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