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밥 우리 쌔끼들 준다는데 무순 말이 많노. 기생오래비같이...사는 너거 같은 인간들 돈은 억만금이라도 싫다(출처:'무기질 청년')
기설기
기슭
기시다
계시다
용례
애기 씨 어디 기시노. 별당에 기시제?(출처:'토지') 그 어른이사 입 딱 다물고 기시지마는 전에 내가 데리고 댕기든 무배가 그러데(출처:'토지') 이렇기 혼자 눕어 기시믄 우짭니까(출처:'토지') 방학 동안 아무도 없인께...선생님은 혼자 기시는 거를 좋하는가배요(출처:'토지')
기시이소
계십시오
용례
그라믄 얘기하고 기시이소(출처:'토지')
기신
귀신
동의구신
기아
기와
기아내다
게우다
용례
"언짢거든 기아내뿌라." 수옥은 아침에 먹은 것을 다 기아낸다(출처:'파시')
동의게아내다
기아다
게우다, 먹은 음식을 토해내다
기애
기회
기어키
기어코
용례
도리질하며 두 손을 등뒤로 감추는데 부인은 연이에게 다가서며 기어키 돈을 쥐어주려 한다(출처:'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