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나는 이기 존기라. 내가 첨 손에 넌기거든(출처:'어머니의 겨울')
읍내에 내가 왔다고 월선이를 꼭 만낼 것도 아니겄고 또 무신 염치로 만낼 기며 할말인들 있겄임니까(출처:'토지')
...육신에 속아서 사람이 죽는다꼬 생각하는 기라요. 불쌍한 인생들, 나는 죽는 기이 아입니다....내사 마, 헐헐 날아서 가는 기라요(출처:'토지')
그래 바람 풍, 먼지 진이제. 바람이 불면 일어나는 먼지같은 게 우리 인생인기라(출처:'잃어버린 공간')
자네는 모를 기구마. 우리들 맴을 모를 기다(출처:'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