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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타가

거기다가

거트믄

같으면

용례
전에 거트믄 넘 먼저 무시를 캐어 장날에 내려갔을 칠성이는 늘어지게 낮잠을 잔 눈치다(출처:'토지')
거튼

같은

용례
우짜다가 내 발이 닿았던가배. 발을 탁 걷어차지 않겄나?…쫀쫀히 시작했구마. 내 계란 거튼 발이 우째서 그러요!(출처:'토지')
거튼데

같은데

용례
인생 칠십이 잠깐이다. 지난일이 엊그제 거튼데, 아씨 따라 백련암에 간 일이 엊그제만 거튼데…(출처:'토지')
건거이

겨우

용례
건거이 살아 나왔심더

동의겅거이
건겅이

근근이

풀이
겨우겨우
용례
내리막길을 건겅이 반쯤 내려온 할멈은 지팽이를 놓고 바닥에 퍼질러앚는다(출처:'토지')
건구

식구

건니다

건너다

용례
저어기 저 다리만 건니믄 할무이가 계신 마을이 나온다
건대

그런데

용례
건대, 할매요. 서울서 온 손님말이요. 참 우스바 죽겄소(출처:'토지')
건더라

그 자식, 그 녀석

용례
건더라 그거 나신 얼굴이든데 누고?
건덕지

건더기


동의건덕이, 건대이
건디리다

건드리다

용례
저년은 건디리믄 더한다니께. 독새 대가리맨치로 더 치키든다니께(출처:'토지')
머할라꼬 시끄럽게 하노. 건디리서 좋을 거 머 있을 기라고(출처:'토지')
건잡다

붙잡다

용례
두호는 아버지 손목을 건잡았지만 젖은 길이 워낙 미끄러워 몇 번이나 한꺼번에 궁둥떡을 쳤다(출처:'사하촌')
건지래비

옴

건지럽다

가렵다

건투

권투

걸거치다

거추장스럽다, 거치적거리다

용례
와 사람을 치노…일질에 걸거치이 그렇지(출처:'토지')
걸거친다

걸린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용례
보소 걸거치니 옆불데기로 붙어보소
걸끼

그렇지(동의하는 말)

용례
걸키, 자네말이 옳네

동의걸키, 걸치
걸디기

그루터기

자료출처 부산말사전(도서출판 조양) / 부산사투리사전(도서출판 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