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산 해조류 종자가 일본에 점령당한 데다 조만간 품종보호제도에 따라 종자별로 수십억 원의 로열티를 물어야 하는 현실을 직시,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조류 신품종 개발과 보존을 전담할 '해조류 종자은행' 및 '해조류 유전자원센터' 설립이라는 대책을 이끌어 냈다.


국내 생산 해조류 종자가 일본에 점령당한 데다 조만간 품종보호제도에 따라 종자별로 수십억 원의 로열티를 물어야 하는 현실을 직시,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조류 신품종 개발과 보존을 전담할 '해조류 종자은행' 및 '해조류 유전자원센터' 설립이라는 대책을 이끌어 냈다.
| 2007년 | 제198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취재보도 부문 |
|---|
기사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