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해인사 장경각에 보관중인 팔만대장경이 지난 72년 신판가 설치후 곰팡이가 피고 비틀림현상을 보이는 등 급격히 훼손보다 계획적인 보존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 신판가 철거 등 정부의 팔만대장경 보존대책을 이끌어냈다.


경남 합천군 해인사 장경각에 보관중인 팔만대장경이 지난 72년 신판가 설치후 곰팡이가 피고 비틀림현상을 보이는 등 급격히 훼손보다 계획적인 보존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 신판가 철거 등 정부의 팔만대장경 보존대책을 이끌어냈다.
| 2002년 | 제147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취재보도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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