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들이 상습 폭행 부산교도소 인권 실종을 비롯한 끈질긴 후속 보도를 통해 '죄를 지은 자'라는 이유로 묵인됐던 부산교도소 내 인권침해 사례들을 낱낱이 고발했다.
보도 후 법무부 감찰조사 및 관련자 문책인사 등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교도관들이 상습 폭행 부산교도소 인권 실종을 비롯한 끈질긴 후속 보도를 통해 '죄를 지은 자'라는 이유로 묵인됐던 부산교도소 내 인권침해 사례들을 낱낱이 고발했다.
보도 후 법무부 감찰조사 및 관련자 문책인사 등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 2007년 | 제200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취재보도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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