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2조원 이상 들여 동부산과 경남 김해를 잇는 새 고속도로를 건설하며 졸속 설계 후 공사를 마무리해 심각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요금소를 통과한 차량들이 고속도로 진입로를 찾지 못해 엉뚱한 길로 들어서거나 후진하는 일이 빈번하다는 기사를 첫 보도한 뒤 문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지역 국회의원의 외압으로 계획에도 없던 위험천만한 회전교차로가 고속도로에 설치된 점도 밝혀냈다.


한국도로공사가 2조원 이상 들여 동부산과 경남 김해를 잇는 새 고속도로를 건설하며 졸속 설계 후 공사를 마무리해 심각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요금소를 통과한 차량들이 고속도로 진입로를 찾지 못해 엉뚱한 길로 들어서거나 후진하는 일이 빈번하다는 기사를 첫 보도한 뒤 문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지역 국회의원의 외압으로 계획에도 없던 위험천만한 회전교차로가 고속도로에 설치된 점도 밝혀냈다.
| 2018년 | 제329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취재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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