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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줄에 감긴 앤드류 잭슨 동상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0.06.23 20:08
인종 불평등과 차별 반대 시위 참가자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라파예트 공원에서 제7대 미국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동상을 끌어 내리려고 쇠줄을 감고 있다. 앤드류 잭슨은 흑인 노예를 다수 소유한 가혹한 농장주이자 아메리카 원주민을 대량 학살한 군인으로 역사에 남아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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