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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방파제 인근서 민부리고래 사체 발견...포획 흔적은 없어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 | 2021.06.19 20:51
경남 고성 방파제 인근서 민부리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경남 고성 방파제 인근서 발견된 민부리고래 사체. 연합뉴스
19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남 고성군 하이면 입암마을 방파제 인근에서 낚시객이 고래 사체를 발견했다. 이후 통영해양경찰서로 신고했고, 해경이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문의한 결과 민부리고래로 확인됐다. 이 고래는 길이 5m 40㎝, 무게 3t에 달한다. 해경은 포획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해경은 고래가 크고 무거워 현장 보존 후 20일 지자체에 인계할 계획이다. 정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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