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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크루즈 탑 파트너 초청 행사

박수현 기자 parksh@kookje.co.kr | 2024.05.12 07:34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둔 세계적 크루즈 여행사 Costa Cruises는 5월4일~8일간 파트너 여행사 초청 행사를 ‘코스타 세레나호’ 선상에서 진행했다. 도쿄를 출발 가고시마를 거쳐 충남 서산시 대산항에 이르는 크루즈 여행에 초대받은 아시아 10개국 500여 명의 여행사 대표 및 임직원들은 요리법에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여행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5월7일 코스타크루즈 선상에서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코스타 크루즈 아시아 지역 이사인 프란체스코 라파(Francesco Raffa)는 “코스타 세레나 선상에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고 소중한 여행 파트너들의 업적을 기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크루즈 여행 산업의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공동 약속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이며 아시아 여행사들과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세계 최대 크루즈 그룹인 Carnival Corporation & plc 계열인 Costa Cruises는 75년 이상 세계의 바다를 항해하며 200개 이상의 기항지로 승객들을 안내해왔다. 현재 Costa Cruises는 9척의 선박을 보유 지중해, 북유럽, 발트해, 카리브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랍에미리트 및 극동 지역을 항해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코스타 세레나호’ 는 11만4000톤급으로 최대 3,7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5월26일(5박6일) 부산 ->일본 니이가타 -> 하코다테 -> 부산, 5월31일(3박4일) 부산 ->사세보, 나가사키 ->야츠시로->부산, 6월3일(5박6일) 부산 -> 니이가타 ->하코다테-> 아오모리 -> 부산 상품 등이 준비되어 있다.

코스타세레나 둘러보기 http://www.costakorea.co.kr
‘코스타 세레나호’ 는 11만4000톤급으로 최대 3,7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한 여행객들이 선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코스타세레나 영화관의 모습이다. 크루즈여행기간 동안 선내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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