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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9월 22일

‘도로 위의 솔로몬’ 한문철, 공익 버라이어티 MC 출격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2022.09.21 18:56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JTBC 오후 8시 50분)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JTBC 제공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과 함께 대한민국의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첫 방송한다. ‘도로 위 솔로몬’ 한 변호사를 주축으로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뭉쳤다.

첫 회에서는 황색등을 확인한 후 빠르게 직진한 블랙박스 차량이 갑작스럽게 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를 맞닥뜨리는 아찔한 상황을 두고 이수근과 규현이 견해 차이를 보인다. 이에 잠자코 듣던 한 변호사가 어떤 해결책을 내놓았을지 궁금해진다.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고,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도로 위의 다양한 상황들을 제대로 보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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