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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 성공기원 콘서트 ‘메가시티 메가뮤직’

오는 13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서 개최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2022.08.10 13:36
(사)부산광역시음악협회(회장 유영욱)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쇼플렉스와 함께하는 부울경 메가시티 성공기원 음악회 ‘메가시티 메가뮤직’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부산 울산 경남을 대표하는 예술가를 초청했다. 피아니스트 황성훈, 김장미, 소프라노 전지영, 매드라인, 뮤즈웨일섹소폰, BmW(Butterfly move World), 효산가야금 앙상블이 부산시민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쇼팽의 볼레로,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등 클래식부터 리베르 탱고, 재즈, 아리랑 연곡까지 한자리에서 모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들어설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의 시행사 ㈜아트하랑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부산광역시음악협회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음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교류를 통해 부산음악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이다. 전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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