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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5월 25일

생활체육인 잦은 신체부상, 적절한 운동량부터 체크를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2022.05.24 19:56
생로병사의 비밀-당신의 운동은 건강하십니까?(KBS1 밤 10시 10분)

생활체육은 삶의 활력소가 되지만, 스포츠 손상의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스포츠안전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생활체육 활동 중 부상 경험을 겪은 비율이 64.3%에 달한다. 더구나 노년층은 부상에 더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생로병사의 비밀’의 한 장면. KBS 제공
축구광 홍인표 씨는 60이 넘은 나이에도 30년간 매주 축구를 하고 있다. 그런데 걷고 뛸 때마다 발꿈치가 심하게 당기고 쑤시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6년 전부터 통증을 참으며 계속 운동을 해왔다는 것. 그의 건강 상태는 괜찮은 걸까? 5년 차 골프 마니아인 허정윤 씨는 지난해 팔꿈치 통증으로 컵조차 들기 어렵게 됐다. 50대인 허 씨가 이런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마다 신체 능력이 다르듯 각각 스포츠 손상을 입기 직전의 역치점을 알 수 있다면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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