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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 운영위원장에 신은주 씨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2022.01.18 18:42
사단법인 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 운영위원장에 신은주(55·사진) 신은주무용단 예술감독이 18일 선임됐다.

신 운영위원장은 경성대 무용학과 출신으로 부산국제춤마켓, 세계전통춤축제 등 부산지역에서 굵직한 국제 무용행사를 개최한 경험이 풍부하다. 정식 취임은 다음 달 23일이다.
부산국제무용제는 매년 6월 초 해운대해수욕장 해변의 특설무대와 지역 극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무용축제로서 신인안무가 육성, 국제무용콩쿠르, 홍보공연, 시민참여공연, 국제포럼을 열어 지속적이고 폭 넓은 국제교류를 한다.

신 운영위원장은 “부산은 세계적 도시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해양도시이자 영남권의 중심도시다. 이런 조건을 최대한 살려 부산국제무용제를 통해 세계적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부산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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