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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록밴드 롤링스톤즈 드러머 ‘찰리 와츠’ 별세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1.08.25 20:42
사상 최강의 록 밴드로 꼽히는 롤링 스톤즈에서 60년 가까이 드럼을 연주한 찰리 와츠(사진)가 사망했다. 향년 80세.
뉴욕 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와츠가 런던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와츠는 최근 건강 문제 탓에 롤링 스톤즈의 투어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와츠는 2004년 후두암 치료를 받기도 했다.

영국 런던 태생인 와츠는 비틀스의 링고 스타와 더 후의 키스 문 등과 함께 록 역사상 위대한 드러머로 꼽힌다. 와츠는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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