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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한필서예작가전, 13일까지 부산시민회관서

민경진 기자 jnmin@kookje.co.kr | 2021.06.08 18:46
사진=천자문 중에서, 김영미 작가, 전국한필서예작가회 제공
전국한필서예작가회는 오는 13일까지 부산시민회관 1·2층 전시실에서 ‘제8회 전국한필서예작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서체연구회 소속 회원들 가운데 전국 주요 서예공모전을 통해 등단한 초대 작가 33명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비대면 전시로 개막 행사는 생략하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도록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전시 작품을 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제8회 전국 한필 서예작가전’ 검색)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국한필서예작가회 허경무 고문은 “전시를 통해 한글과 한문의 여러 서체를 계속 연찬함으로써 예술적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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