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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보위 생전 음악, 저작권 3000억 원에 팔려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2.01.04 18:57
6년 전 별세한 데이비드 보위(사진)가 생전에 발표한 400여 곡의 저작권이 워너 뮤직에 매각됐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다국적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워너 뮤직이 보위의 유족과 저작권 매매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계약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2억5000만 달러(한화 약 2983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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