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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폭파”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5.12.1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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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흑해 노보로시스크항에서 “사상 처음으로 수중 드론 ‘서브 시 베이비’가 러시아 잠수함을 폭파했다”고 주장하며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표적이 된 잠수함은 우크라이나 영토 공격에 쓰이는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 발사대 4대를 싣고 있었다. 그러나 러시아군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며 SBU의 주장을 부인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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