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국제신문 살리기 서명운동

요산 창작지원금 대상, 강정이·안지숙 씨 선정

29일 김정한문학관서 시상식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2022.10.03 19:16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올해 요산김정한 창작지원금 대상으로 시 부문 강정이 시인, 소설 부문 안지숙 소설가가 선정됐다.

강정이(왼쪽), 안지숙
㈔요산김정한기념사업회는 3일 ‘2022 요산김정한 창작지원금’ 수혜자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요산김정한기념사업회는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작가의 창작 의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해마다 시 부문 1명, 소설 부문 1명을 선정해 창작지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각 부문의 해당 작품집은 강정이 시인의 시집 ‘어제와 오늘 사이 신호등이 있나요’, 안지숙 소설가의 장편소설 ‘우주 끝에서 만나’이다.

창작지원금은 각 400만 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 부산 금정구 요산김정한문학관 강당에서 열린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엑스
관련기사
국제신문 뉴스레터
[창간기획] 낙동강 하구 0.9℃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