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요산김정한 창작지원금 대상으로 시 부문 강정이 시인, 소설 부문 안지숙 소설가가 선정됐다.
㈔요산김정한기념사업회는 3일 ‘2022 요산김정한 창작지원금’ 수혜자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요산김정한기념사업회는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작가의 창작 의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해마다 시 부문 1명, 소설 부문 1명을 선정해 창작지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각 부문의 해당 작품집은 강정이 시인의 시집 ‘어제와 오늘 사이 신호등이 있나요’, 안지숙 소설가의 장편소설 ‘우주 끝에서 만나’이다.
창작지원금은 각 400만 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 부산 금정구 요산김정한문학관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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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이(왼쪽), 안지숙 |
창작지원금은 각 400만 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 부산 금정구 요산김정한문학관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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