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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광희, 이경규에 '도발'덕분? 시청률 4.901% "동시간대 1위"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7.03.0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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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은 4.90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터 5.6%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종편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진=JTBC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규가 광희의 깐족거림을 참다 못해 폭발했다. 이날 추성훈과 광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상도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밥동무로 출연한 추성훈과 광희는 다양한 공격으로 이경규와 강호동을 들었다놨다 했다. 특히 광희는 추성훈 뒤에 숨어 평소에는 하지 못했을 발언과 깐족거림으로 규동형제의 심기를 건드렸다. 입대를 앞두고 두려움 없이 들이대는 광희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결국 "내가 책임지고 최전방으로 보내겠다"라며 폭발했다.
반면 추성훈은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다소곳한 모습을 보였다. 이제껏 어떠한 게스트보다 조심스러운 자세와 목소리로 본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사랑이 아빠'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등 소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채널A '천일야사'는 1.960%, MBN '사돈끼리'는 2.521%, TV조선 '강적들'은 3.593%의 시청률을 보여 '한끼줍쇼'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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