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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열린 원도심 타운홀 미팅에서 전재수 부산시장이 주민 질의에 답변하며 주요 현안을 발언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
6일 타운홀미팅은 ‘민선9기 현장 방문 소통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다. 전 시장은 지난달 동구 중구 서구 영도구를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4개 구 주민 20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원도심권 주민 최대 관심사인 북항 돔 아레나 유치 질문이 이어졌다. 전 시장은 “대한민국 문화 국격에 맞는 위상을 갖추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유치하겠다”고 답했다.7일에는 시 체육회관에서 체육 관계자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하는 ‘민선 9기 부산 체육정책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부산연구원 발제를 시작으로 생활체육 전문체육 포용체육 체육산업 체육시설 5개 분야를 다룬다. 전 시장은 현장 질의와 사전 접수 질문에 답변한다. 시는 수렴한 시민 건의 사항을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한다.
8일에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 열린주간정책회의’를 개최한다. ‘해양수도 부산, 100일 첫걸음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시정 변화와 성과를 점검하고 핵심 과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 시장은 “현장에서 들은 시민 목소리를 한데 모아 실제 시정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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