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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
부산신보는 이번 성과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7월 출시한 특례보증은 4년 동안 2000억 원 한도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활발한 이용으로 출시 1년 만에 1000억 원을 소진했다. 또 시행 초 부산은행과 함께 비대면 보증 신청 서비스를 개발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카카오뱅크와 협약을 체결, 소상공인의 비대면 금융 접근성을 강화했다. 비대면 자동심사 기술도 개발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부산신보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시와 협력하여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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