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람공존 습지의 현재와 미래

변화 앞에 선 낙동강하구 국제습지탐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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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문화재보호법, 습지보호구역 등을 겹겹이 보호받고 있는 지역이자 어부들의 생활 터전으로 오랜 기간 새와 사람이 부대끼며 함께 살아온 곳.
서부산 개발이 빨라지면서 철새 도래지로서의 명성을 잃어가는 이 곳을 다시 봐야 한다는 지적이 인다.
특히 올해는 낙동강 하구 습지의 람사르 등록이 20여 년 만에 재점화 돼 그 어느 때보다 사람과 새의 공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이에 국제신문은 낙동강 하구 습지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습지 사진과 동영상, 각 지역 설명 등을 만날 수 있다.

자료 협조 : 습지와새들의친구·낙동강하구에코센터·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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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의 과거와 현재

  • 낙동강 하구 과거(1980년대) 모습(항공사진)
  • 낙동강 하구 현재 모습(항공사진)

1985년 낙동강 하구 일대 사진(왼쪽)과 현재 모습(오른쪽). 1985년에는 녹산·신호갯벌과 명지갯벌의 형태가 살아있었지만, 현재 사진을 보면 매립돼 인간의 땅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매립지에는 이곳에는 녹산국가공업단지와 명지주거단지가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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