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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동래 신청사 건립 추진” 부산 동래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전광우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전 후보는 “청사의 건립으로 우리 동래구는 역사와 전통의 고장 동래의 위상을 높이고 행정기능의 집중화를 통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과 아울러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 후보는 “현 동래청사는 1963년에 개청하여 55년이 지났고 부산시 16개 구,군 중 가장 오래되고 낡은 청사다”라며 “그 간 노후화로 인해 재난과 안전에 취약함은 물론 엘리베이터도 없으며 다섯 개 동으로 분산돼 있어 제대로 된 행정서비스 제공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설명했다.특히 전 후보는 “제 임기 중인 2016년 8월에 신청사 건립과 관련한 기본구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차근차근 행정적 절차를 밟아 추진해 왔다. 앞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1년 12월이면 새로운 청사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청장 후보 전광우(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현) 동래구청장
- (전) 이진복 국회의원 사무국장
- (전) 박관용 국회의원 정책비서
- (전) 한나라당 동래구지구당 조직부장
- (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해양수산분과)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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